ServiceNow $NOW 14% 하락, 중동 딜 지연 75bps 부담
Original: ServiceNow stock sinks 14% as subscription revenue takes hit from Iran war View original →
ServiceNow $NOW은 1분기 실적이 예상을 넘겼지만 중동 지역 딜 지연 경고가 주가를 눌렀다. CNBC에 따르면 조정 EPS는 $0.97로 LSEG 예상 $0.96을 웃돌았고, 매출은 $3.77B로 예상 $3.74B를 넘었다. 회사의 실적 발표 기준 subscription revenue는 $3.671B로 전년 대비 22% 증가했고, total revenue는 $3.770B로 22% 늘었다.
부정적 촉매는 헤드라인 실적이 아니라 영업 사이클의 세부 내용이다. ServiceNow는 중동 분쟁으로 여러 대형 on-premise deal의 closing이 지연되면서 subscription-revenue growth에 약 75bps의 부담이 있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6년 남은 기간의 가이던스가 해당 지정학적 딜 타이밍 위험을 보수적으로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 항목 | 1분기 수치 | 시장 맥락 |
|---|---|---|
| 주가 반응 | -14% | CNBC 보도 기준 실적 후 움직임 |
| 조정 EPS | $0.97 | LSEG 예상 $0.96 |
| Total revenue | $3.77B | LSEG 예상 $3.74B |
| Subscription revenue | $3.671B | 전년 대비 22% 증가 |
| cRPO | $12.64B | 전년 대비 22.5% 증가 |
가이던스는 명목상 상향됐지만 조건도 함께 붙었다. 2026년 subscription revenue 전망은 $15.735B-$15.775B로, 성장률 22%-22.5%를 의미한다. constant currency 기준으로는 20.5%-21%다. 2분기 subscription revenue 가이던스는 $3.815B-$3.820B다. 이 전망에는 Armis 인수 효과 약 125bps가 포함된다.
이번 반응은 고밸류에이션 소프트웨어 주식이 단순한 beat보다 organic durability로 평가받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ServiceNow는 RPO $27.7B, net new ACV $5M 이상 거래 16건, ACV $5M 이상 고객 630곳을 제시했다. 대형 엔터프라이즈 지표는 여전히 강하지만, 75bps 지역 변수는 영업 사이클이 길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을 만들었다.
다음 관전점은 5월 4일 Financial Analyst Day와 2분기 cRPO growth다. 지연된 중동 딜이 closing되면 타이밍 이슈로 해석될 수 있다. 반대로 부담이 다른 지역으로 넓어지면 투자자는 Armis 효과를 제외한 organic subscription growth를 더 엄격히 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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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éal $OR은 1분기 매출 €12.1523B와 like-for-like growth 7.6%를 내놓은 뒤 9% 상승했다. 시장 예상은 약 3%-4% organic growth였다.
Boeing $BA의 1분기 조정 주당손실은 $0.20로 LSEG 예상 손실 $0.83보다 작았고, 매출은 14% 증가한 $22.22B로 예상 $21.78B를 웃돌았다.
PepsiCo $PEP의 1분기 매출은 $19.44 billion으로 CNBC가 인용한 LSEG 예상치 $18.94 billion을 웃돌았고, 조정 EPS는 $1.61로 예상치 $1.55를 넘었다. 북미 식품 물량이 가격 인하 후 증가세로 돌아선 점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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