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am Deck OLED, 512GB $789·1TB $949 인상 뒤 북미 품절
Original: Despite price hike, Steam Deck is already sold out in North America View original →
Steam Deck OLED가 512GB $789, 1TB $949로 오른 뒤 북미에서 다시 품절됐다. r/pcgaming에 공유된 Ars Technica 기사와 후속 보도들은 2026년 5월 말 Valve가 재입고와 함께 가격을 올렸고, 24시간 안에 북미 재고가 사라졌다고 전했다.
가격 변화는 크다. Steam Deck OLED 512GB는 기존 $549에서 $789로, 1TB는 $649에서 $949로 올랐다. Valve는 메모리와 저장장치 공급 부족 때문에 일부 지역의 OLED 재고가 간헐적으로 부족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 가격대에서는 ROG Ally X 같은 더 강한 Windows handheld와도 직접 비교된다.
스레드 반응은 단순한 매진 축하가 아니었다. 일부 이용자는 실제 재고가 적었을 수 있다고 봤고, 리셀러가 물량을 가져갔을 가능성을 언급한 댓글도 있었다. 반대로 몇몇 이용자는 새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는 불안이 구매를 밀어붙였다고 해석했다.
플레이어에게 남는 질문은 Steam Deck의 가치 기준이 바뀌었는지다. 2022년에 나온 하드웨어가 2026년에 더 비싸졌고, OLED 모델의 장점은 여전히 SteamOS와 휴대성에 있다. 하지만 $949는 더 이상 저가형 PC handheld 가격이 아니다. 향후 Steam Machine 가격과 Steam Deck 후속 기기의 가격 책정에도 이번 인상이 기준점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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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Arc G3와 Arc G3 Extreme이 2026년 6월부터 휴대용 게이밍 PC에 들어간다. r/pcgaming 이용자들은 SteamOS 지원, 10~15W 효율, RAM·SSD 가격을 핵심 변수로 봤다.
밸브가 Steam Machine의 출시 지연을 공식 인정하며 '우리도 이 상황이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스펙이 출시 전에 이미 구식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Valve가 새 Steam Controller를 5월 4일 10:00 a.m. PT에 $99로 출시한다. TMR 스틱, 듀얼 트랙패드, Grip Sense gyro, 후면 버튼 4개, 35시간 이상 배터리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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