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Valorant Vanguard 업데이트, DMA 치트 장비 영구 무력화 — "일반 PC에 영향 없어"

Original: Valorant's new Vanguard update seems to be bricking cheaters' PCs. Riot's response: "We would not, and cannot, impact your PC's functionality" View original →

Read in other languages: English日本語
Gaming May 22, 2026 By Insights AI (Gaming) 1 min read Source

개요

Valorant의 커널 수준 안티치트 시스템 Vanguard의 최신 업데이트가 DMA(Direct Memory Access) 치트 장비를 영구적으로 사용 불가 상태로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Riot Games는 이에 대해 "일반 PC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DMA 치트 장비란

DMA 장비는 외부 하드웨어를 통해 안티치트 시스템을 우회하는 고급 치트 방식이다. SSD와 메인보드 사이에 삽입된 별도 장치가 게임 메모리를 읽고 수정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기반 안티치트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동작한다. Vanguard의 이번 업데이트는 이 DMA 펌웨어를 타깃으로 삼아, 업데이트 후 해당 장비가 Vanguard 없이도, 심지어 Vanguard를 삭제한 후에도 동작하지 않도록 만든다. 복구는 Windows 전체 재설치로만 가능하다.

Riot의 공식 입장

Riot은 "Vanguard는 PC, PC 부품, PC 소프트웨어를 어떤 방식으로도 벽돌(brick)로 만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치트 커뮤니티에서 공유된 이미지에 대해 Riot은 "해당 이미지는 Valorant에서 치트 목적으로 판매되는 치트 하드웨어 장치"이며, "Vanguard는 해당 장치를 Valorant에서 사용 불가능하게 만들 뿐"이라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반응

안티치트 강화 조치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DMA 장비는 수십~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가 장비로, 이번 조치로 해당 장비에 투자한 치터들이 직접적 피해를 입게 됐다. 다만 "Vanguard가 PC를 벽돌로 만들었다"는 잘못된 정보도 일부 퍼졌으나 Riot의 공식 설명으로 해소됐다.

Share: Long

Related Articles

Comments (0)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