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less Zone Zero, Steam 페이지 공개… 출시 창은 2026년 Q2, 설치 공간 75GB
Original: Zenless Zone Zero is coming to Steam in Q2 2026 View original →
Zenless Zone Zero에 이제 Steam 출시 창이 붙었다
Zenless Zone Zero가 공식 Steam 페이지를 열고 2026년 Q2 출시 창을 달았다. 아직 정확한 날짜는 없다. 대신 분기 단위 일정이 처음으로 고정됐고, HoYoverse가 이 게임을 자체 PC 런처에만 두지 않고 Steam 네이티브 경로로도 가져오겠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이 게임처럼 라이브서비스 ARPG는 티저보다 상점 페이지가 더 큰 신호일 때가 있다. 이번 건이 그렇다.
계정 구조도 함께 드러났다
Steam 페이지는 HoYoverse Account가 필요하고, 그 계정을 Steam과 연동할 수 있다고 적고 있다. PC 출시에서는 성능만큼 로그인 구조가 반응을 좌우한다. 그 점에서 이 한 줄은 꽤 중요하다. 동시에 상품 구조도 분명하다. 이 게임은 여전히 무료 플레이다. 시작 장벽은 패키지 가격이 아니라 계정 연동, 저장공간, 그리고 Steam 안에서 이 서비스 구조를 받아들일지 여부에 있다.
최소 사양은 75GB와 GTX 970급이다
HoYoverse가 적어둔 최소 사양은 저장공간 75GB, i5 7세대 CPU, 8GB RAM, 그리고 GeForce GTX 970이다. 권장 사양은 i7 10세대와 GeForce GTX 1660으로 올라간다. 페이지에는 인터페이스 기준으로 한국어와 일본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 지원도 적혀 있다. 아주 가벼운 요구치는 아니지만, 이제는 PC 이용자가 추측 대신 숫자로 준비할 수 있게 됐다.
Reddit가 반응한 것도 트레일러보다 상점 페이지였다
크롤링 시점 기준 r/Games 스레드는 350점, 댓글 88개였다. 이번 반응은 새 영상이나 밸런스 패치에 붙은 것이 아니었다. Steam 페이지 자체가 기사거리였다. 출시가 대략 언제인지, 어떤 PC를 요구하는지, 그 두 질문에 처음으로 실물이 붙었기 때문이다.
출처: Steam 페이지 · Reddit 스레드
Related Articles
HoYoverse는 4월 24일 Zenless Zone Zero Steam 페이지를 열고 출시 창을 Q2 2026으로 잡았다. 페이지에는 HoYoverse Account 연동, 커널 레벨 안티치트, 75GB 설치 용량도 함께 적혔다.
Mega Crit의 2026-04-17 roadmap은 Slay the Spire 2에 Steam Workshop support, more languages, The Bestiary, experimental game modes, 새 character, Alternate Act 2와 Act 3를 올렸지만 release dates는 넣지 않았다.
Warhorse Studios가 이번 주 Steam에서 판매되는 Kingdom Come: Deliverance 1장마다 $1를 Pirkštejn Castle에 기부한다. GamesRadar는 이 castle이 RPG 속 Henry의 고향 배경과 연결된 real-world history라고 전했다.
Comments (0)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