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주도한 공개 서한은 open-weight 모델 제한을 늦추자는 주장보다, 누가 서명했고 누가 빠졌는지 때문에 더 뜨거웠다.
#open-weights
RSS 피드멀티모달 추론 모델의 공개 경쟁이 한 단계 더 치열해졌다. Thinking Machines는 Inkling 전체 가중치를 공개하고, 64K와 256K 컨텍스트 옵션 및 Tinker fine-tuning 경로를 함께 열었다.
HN의 관심은 benchmark 1등보다 조합에 모였다. Thinking Machines Lab의 Inkling은 multimodal MoE, 조절 가능한 reasoning effort, Tinker fine-tuning을 한 묶음으로 내세우며 open-weight 모델의 쓰임새를 다시 묻는다.
오픈웨이트 모델의 코딩 성능 경쟁이 새 기준선을 넘었다. Vals AI는 GLM 5.2가 Vibe Code Bench v1.1에서 64%를 기록해 다른 오픈웨이트 모델보다 최소 14%포인트 앞섰다고 밝혔다.
LocalLLaMA의 관심은 더 큰 모델 자체가 아니라 96-128GB unified memory에서 쓸 만한 “느리지만 큰” 실사용 모델 구간에 모였다.
오픈 weights 모델 경쟁의 논점이 단순 점수에서 비용, reasoning token, 실제 agent 작업 효율로 옮겨갔다.
장문·멀티모달·코딩 성능을 앞세운 MiniMax M3가 오픈 웨이트 배포 단계에 들어갔다. 모델 카드는 약 428B 파라미터와 23B 활성 파라미터, 1M 컨텍스트를 명시한다.
댓글의 관심은 “encoder-free”라는 표현이 실제 아키텍처에서 무엇을 뜻하는지에 모였다.
LocalLLaMA의 관심은 “또 하나의 OCR 모델”보다 로컬 문서 파이프라인에 바로 넣을 수 있는 공개 가중치와 낮은 실행 장벽에 모였다.
DeepSeek이 DeepSeek-V4-Pro와 V4-Flash 두 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Pro는 1.6조 파라미터(활성 49B)의 Mixture-of-Experts 구조로, 현재까지 공개된 오픈웨이트 모델 중 최대 규모다. 가격은 GPT-5.4와 Gemini 3.1 Pro 대비 절반 이하로, 비용 효율성이 핵심 차별점이다.
HN은 Mistral Medium 3.5를 단순 모델 공개로 보지 않았다. 4GPU 자가호스팅, 오픈 웨이트, 원격 코딩 에이전트 패키지가 핵심 화제였다.
LocalLLaMA가 가장 먼저 붙든 건 숫자보다 형태였다. Mistral Medium 3.5는 reasoning, coding, agent 작업을 한 모델에 묶으면서도 “이건 직접 돌려볼 수 있겠다”는 감각을 줬고, 그 지점이 스레드를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