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레딧
Peak 개발사들, live-service 기대에 선 그으며 “업데이트는 권리가 아니라 보너스”
GamesRadar에 따르면 Landfall은 Peak를 live-service 게임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며 업데이트는 의무가 아니라 bonus라고 선을 그었다. final biome가 2026년에 예정된 가운데, breakout indie hit를 둘러싼 장기 지원 기대치가 다시 논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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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Radar에 따르면 Landfall은 Peak를 live-service 게임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며 업데이트는 의무가 아니라 bonus라고 선을 그었다. final biome가 2026년에 예정된 가운데, breakout indie hit를 둘러싼 장기 지원 기대치가 다시 논쟁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