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nautica 2가 Steam 얼리 액세스로 공식 출시됐다. 첫날 동시 접속자 46만 5천 명, 판매량 100만 장을 달성하며 전편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survival
RSS FeedRoad to Vostok는 Steam 얼리액세스 출시 2주 남짓 만에 25만장 이상 팔렸다. 개발자 Antti는 이 매출로 전체 로드맵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고, 2-3주 안에 패치 1회를 더 낸 뒤 Build 2 'Nomads'를 2026년 Q3 목표로 잡았다.
Steam News는 Windrose가 Apr 14, 2026 launch 후 48시간 만에 500,000 copies를 넘겼고 nearly 100,000 concurrent players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pcgaming 게시물은 크롤링 시점에 744점과 댓글 231개였다.
Windrose가 2026년 4월 14일 Windows용 Steam Early Access를 시작했고, 4월 21일까지 10% introductory discount로 $29.99에서 $26.99에 판매된다. store page에는 Kraken Express 개발, Pocketpair Publishing (Japan) 공동 publisher, 그리고 English review 2,038개 중 89% positive가 표시됐다.
Funcom은 전체 누적 플레이어의 80% 이상이 PvE 콘텐츠에만 머물렀다고 밝히며 Deep Desert를 PvE와 PvP 인스턴스로 분리한다. 같은 2026년 4월 update에서는 self-hosted server와 커스터마이즈 설정, character transfer 규칙도 함께 공개했다.
Rock Paper Shotgun은 4월 9일, Road to Vostok 개발자가 Steam Early Access 초반 성과만으로도 앞으로 "years to come"에 필요한 제작 예산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Steam 정보상 이 게임은 4월 7일 출시됐고, 2-4 years 규모의 Early Access 계획을 제시하고 있다.
r/gamernews의 hot 글이 주목한 Restored Land update는 Dying Light: The Beast를 단순 확장팩이 아니라 더 가혹한 survival 경험으로 다시 짜는 무료 개편에 가깝다. March 26 배포와 기존 보유자 무료 제공 정책은 Techland가 장기 리텐션을 시스템 변화로 노린다는 뜻에 가깝다.
Hinterland가 기존 보유자 대상 free update로 Episode Five: The Light at the End of All Things를 배포하며, The Long Dark의 장기 연재 스토리 WINTERMUTE를 마침표 찍었다.
Stunlock는 2026-03-26 Dev Update에서 새 V Rising content update를 개발하지 않고, 앞으로는 balance·bug-fixing patch 위주로 지원하면서 같은 gothic world의 새 game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Techland는 Dying Light: The Beast Restored Land에 full game과 모든 post-release content를 묶고, 적과 loot이 재생성되지 않는 persistent world 규칙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 이용자는 3월 26일 무료로 업데이트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