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Games, 최근 프리알파 테스트도 혹평… 핵심 재미 숙제
Original: EXCLUSIVE: FairGames Struggles to 'Find The Fun' in Latest Pre-Alpha Playtest View original →
프리알파를 한 번 더 돌렸지만 같은 문제가 남았다
FairGames는 지난주 espresso라는 코드명으로 프리알파 플레이테스트를 한 번 더 진행했다. 그런데 새 보도에서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결론은, 이용자들이 여전히 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찾지 못했다는 점이다. Insider Gaming은 최신 빌드가 이동 감각, NPC 동작, 클래스 시스템, 경기 흐름 전반에서 비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건 밸런스 숫자 몇 개를 손보는 수준의 피드백이 아니다. 기본 재미 자체가 아직 설득되지 않았다는 뜻에 가깝다.
현재 빌드는 Cargo Heist, 4개 팀, 부활 구조였다
보도에 따르면 테스트 모드 이름은 Cargo Heist였다. 세 명씩 묶인 4개 팀이 저택에 들어가 전리품을 모으고, 금고를 턴 뒤 빠져나오는 구조다. 틀만 보면 익스트랙션 슈터에 가깝지만, 여기에는 부활이 들어간다. 그래서 한 번 죽으면 끝나는 긴장감이 약해졌다는 반응이 나왔다. 기사에는 클래스 기반 구성, 그래플, 벽 달리기, 그리고 초반 공개 영상보다 훨씬 톤 다운된 비주얼도 언급됐다. 외형은 The Division이나 Call of Duty 쪽에 더 가깝다고 설명한다.
진짜 경고 신호는 플레이어 행동에서 나왔다
이 보도에서 더 날카로운 부분은 감상평보다 행동 기록이다. 플레이테스트 Discord 캡처에는 여러 핵심 시스템을 향한 부정적 반응이 쌓여 있었고, 실제 참가자들 중에는 몇 판만 하고 접거나 팀원이 중간에 빠져 다시 들어오지 않았다는 증언도 붙었다. 이 정도면 Haven Studios가 손봐야 할 영역은 후반 다듬기가 아니다. 기본 루프부터 다시 설득해야 한다는 쪽에 가깝다.
레딧은 또 다른 PlayStation 라이브서비스 경고로 읽었다
r/Games 스레드는 크롤링 시점 기준 255점, 댓글 138개였다. 상위 반응은 대체로 냉담했다. 같은 "재미가 없다"는 얘기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Sony가 이 프로젝트에 계속 돈을 넣을 이유가 있느냐는 댓글이 대표적이다. 스레드가 파고든 지점은 세부 설계론보다 플랫폼 전략이었다. 업계에서 라이브서비스 실패가 반복된 뒤라, 이용자들은 흔들리는 익스트랙션 슈터 테스트를 볼 때마다 PlayStation이 아직도 손절 시점을 판단할 수 있는지부터 묻고 있다.
출처: Insider Gaming 보도 · Reddit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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