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Go Wayback!, Early Access 6개월 만에 개발 중단
PlayerUnknown Productions가 Prologue: Go Wayback! 개발을 중단하고 직원을 감축한다. Early Access 출시 6개월여 만이며, 곧 업데이트와 무료 전환, 구매자 환불 검토가 예고됐다.
원문: PlayerUnknown's survival game is shutting down 6 months after launch: 'I have reached the limits of how far I can continue to fund this journey' 원문 보기 →
Prologue: Go Wayback! 개발이 Early Access 출시 6개월여 만에 중단된다. 6월 4일 r/pcgaming 게시글은 PC Gamer 보도를 링크했고, PlayerUnknown Productions가 프로젝트 개발을 멈추고 직원을 감축한다는 내용을 전했다.
플레이어에게 직접 닿는 조치는 세 가지다. 스튜디오는 곧 새 아이템, 경로, 탐험용 길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내고, 그 업데이트와 함께 게임을 Early Access에서 빼 무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미 구매한 이용자에 대해서는 환불 제공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추가 안내는 Steam과 Discord에서 몇 주 안에 공유될 예정이다.
Brendan Greene은 더 큰 규모의 가상 세계를 만들기 위한 Melba 기술 개발은 작은 팀으로 계속하되, Go Wayback 개발은 멈춘다고 설명했다. PC Gamer는 Steam 동시 접속자가 출시 이후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고 전했고, 이 점은 프로젝트가 기술 데모와 생존 게임 사이에서 충분한 플레이어 기반을 확보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이번 건은 단순한 업데이트 종료가 아니라 Early Access 구매자에게 영향을 주는 서비스 방향 전환이다. 게임은 무료로 남을 수 있지만, 원래 약속된 Early Access 로드맵은 완료되지 않는다. 그래서 태그는 출시 지연보다 종료 신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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