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ck as Thieves, PvPvE 대신 2인 co-op과 singleplayer 중심으로 전환
Original: Warren Spector's multiplayer Thief successor, Thick as Thieves, changes direction: Instead of PvPvE, it's now focusing on 2-player co-op and singleplayer View original →
프로젝트 방향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PC Gamer의 2026년 4월 2일 보도에 따르면 Otherside Entertainment는 Thick as Thieves의 핵심 구성을 다시 잡고 있다. 2024년에 공개됐을 때 이 게임은 인간 플레이어와 AI 적이 섞이는 4인 PvPvE stealth game으로 소개됐지만, 이제 스튜디오는 출시 초점을 2인 co-op과 singleplayer에 두겠다고 밝혔다. 즉, 원래 기획의 경쟁 멀티플레이 축보다 stealth 순간순간의 감각을 더 선명하게 만드는 쪽으로 우선순위가 옮겨간 셈이다.
PC Gamer가 인용한 Otherside의 Steam 설명에 따르면, 개발이 진행되며 Kilcairn 세계가 구체화될수록 solo와 co-op 플레이가 더 재미있다고 판단했다. 스튜디오는 이 방향 전환이 dynamic stealth gameplay를 더 강화해 줬고, 혼자 하든 partner와 함께하든 moment-to-moment action이 더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live service식 확장보다 기본 플레이 감각을 먼저 다듬겠다는 의도가 읽힌다.
출시 구성과 향후 공개 일정
중요한 점은 PvPvE가 영구 폐기라고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PC Gamer는 퍼블리셔 Megabit 측의 Steam 답변을 인용해, PvPvE가 나중에 추가될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launch 시점에는 singleplayer와 co-op만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즉, 현재의 변화는 범위 축소라기보다 초기 출시 구성을 재정렬하는 결정에 가깝다.
이 조정은 기대치를 다시 맞추게 만든다. immersive sim 계열을 잘 만드는 핵심 인물들이 이끄는 프로젝트인 만큼, 경쟁 PvPvE보다 더 집중된 stealth 경험이 오히려 맞을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게다가 2026년 4월 9일 Triple-I Initiative showcase에서 새 gameplay trailer와 추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라, 이번 발표는 단순한 후퇴가 아니라 실제 플레이 공개를 앞둔 재포지셔닝으로 해석할 여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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