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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sion, 악명 높은 Call of Duty 치트 개발자 자택 방문해 법적 서류 전달 영상 공개
Activision이 악명 높은 CoD 치트 제작자 Elocarry의 오하이오 자택을 직접 방문해 중단 명령서를 전달하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공식 X 계정에 공개했다. Elocarry는 이후 Call of Duty 관련 치트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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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scom 인디 부스 장비 도난, Activision의 CoD 치트 개발자 자택 방문 법적 조치, Valve 소스 코드·포털 베타 포함 12TB 유출까지 8~9월 게임 업계 사건사고를 묶는다.
Activision이 악명 높은 CoD 치트 제작자 Elocarry의 오하이오 자택을 직접 방문해 중단 명령서를 전달하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공식 X 계정에 공개했다. Elocarry는 이후 Call of Duty 관련 치트 판매를 일시 중단했다.
Steam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 유출이 발생했다. 2003~2013년 사이 Valve 게임들의 구 빌드가 담긴 12TB 아카이브가 온라인에 공개됐으며, Portal 2 미공개 베타 빌드와 Half-Life 2 Episode 3로 추정되는 무기 모델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
Activision이 악명 높은 Call of Duty 치트 제작자 Elocarry의 자택을 찾아가 법적 서류를 전달하고 이 장면을 촬영해 공개했다. CoD 관련 치트는 즉시 서비스 중단됐다.
Gamescom 2026 인디 구역에서 다수의 인디 개발팀 장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Tessera Studios가 직접 피해를 공개했으며, CD Projekt Red가 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