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eyard Keeper free weekend, Steam DLC revenue almost $250,000 기록
tinyBuild CEO Alex Nichiporchik는 Graveyard Keeper를 April 10-14 동안 free로 푼 뒤 Steam DLC revenue가 almost $250,000에 달했고, Graveyard Keeper 2 wishlist가 April 14 기준 450,000건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원문: 4-Day Free Steam Giveaway Generated $250,000 in Revenue for Indie Game "Graveyard Keeper" 원문 보기 →
Graveyard Keeper free promotion은 April 10-14 동안 Steam DLC revenue almost $250,000를 만들었다. Reddit r/pcgaming post는 April 17 08:53 UTC에 올라왔고, linked TechPowerUp story는 tinyBuild CEO Alex Nichiporchik의 공개 수치를 다뤘다.
PC Gamer와 AUTOMATON WEST도 같은 수치를 확인했다. tinyBuild는 Graveyard Keeper 2 발표에 맞춰 original Graveyard Keeper를 Steam, PS4, Xbox One에서 free로 제공했다. Nichiporchik에 따르면 $250,000 수치는 Steam DLC sales만 포함하며, console numbers는 아직 합산되지 않았다.
왜 수익이 났나
base game이 free였기 때문에 direct sale revenue가 아니라 paid add-ons가 움직였다. AUTOMATON WEST는 original game의 standard price를 $19.99로 적었고, campaign 기간 DLC가 80% off였다고 보도했다. 기존 유저보다 새 유입 players가 cheap DLC를 함께 구매하면서 free giveaway가 sequel marketing과 catalog monetization을 동시에 수행한 셈이다.
SteamDB 기준으로 promotion 기간 Graveyard Keeper Steam concurrent players가 46,000명 수준까지 올라갔고, Nichiporchik는 Graveyard Keeper 2 wishlists가 April 14 기준 450,000건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r/pcgaming comments는 이전 game을 free로 풀어 sequel audience를 키우는 전략이 DLC가 많은 title에 잘 맞는다는 쪽으로 모였다.
- Promotion: April 10-14, 2026
- Reported Steam DLC revenue: almost $250,000
- Sequel wishlists: 450,000 as of April 14
- Platforms in campaign: Steam, PS4,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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