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tendo·The Pokemon Company 특허출원, JPO 재거절…Palworld 소송 쟁점 계속 약화
2026년 7월 22일 공개된 JPO 통지에서 Nintendo와 The Pokemon Company의 몬스터 포획 특허출원이 다시 거절됐다. 2013년 Pokemon Generations 영상이 진보성 판단의 근거로 남았다.
원문: Nintendo patent tied to Palworld lawsuit stays rejected as JPO shuts down objections in unusually sharp-tongued notice 원문 보기 →
2026년 7월 22일 AUTOMATON WEST가 보도한 일본 특허청(JPO) 통지에서 Nintendo와 The Pokemon Company의 분할 특허출원 No. 2026-019762이 다시 거절됐다. 해당 출원은 게임 안에서 몬스터를 포획하는 시스템을 다루며, Pocketpair의 Palworld를 둘러싼 법적 분쟁과 연결된 쟁점이다.
JPO는 2013년 팬게임 Pokemon Generations의 YouTube 플레이 영상을 근거 중 하나로 삼았다. 영상에는 화면 오른쪽 아래의 Poke Ball을 선택해 Ash가 던지고, Pikachu에 맞으면 포획되는 흐름이 나온다는 설명이 포함됐다. Nintendo 측은 이 영상이 저작권 침해물이라며 심사관의 인용 자체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번 통지에서 JPO 심사관은 저작권 침해 여부가 특허법상 진보성 판단과 직접 관련이 없다고 정리했다. 기사에 따르면 일본 이용자와 특허 실무자들은 Nintendo 측 반박과 심사관 답변 모두 통상적인 특허 실무에서 보기 드문 표현을 담고 있다고 반응했다.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Palworld 소송의 핵심 특허 주장 중 하나가 일본 심사 단계에서 계속 약해진 셈이다. 다만 이는 특허출원 심사 결과이며, 진행 중인 소송 전체가 끝났다는 뜻은 아니다. 원문 Reddit 글은 AUTOMATON WEST 보도를 공유했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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