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소매판매는 $763.6B로 전월 대비 0.6% 감소해 시장 예상치 +0.1%를 0.7%포인트 밑돌았다. 발표 뒤 2년물 국채금리는 2bp 넘게 하락한 4.117%를 기록했다.
7월 최종수요 PPI는 전월 대비 0.0%로 Dow Jones 전망 0.2%를 밑돌았다. 식품·에너지·유통서비스 제외 지표는 0.4% 올랐고, 상품 가격은 0.7% 하락한 반면 서비스 가격은 0.2% 상승했다.
7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23,000명 감소했고 실업률은 4.1%로 내려갔다. BLS는 5~6월 고용도 합산 103,000명 하향 조정해 9월 Fed 판단의 초점을 다시 노동시장으로 옮겼다.
ADP 7월 민간고용은 44,000명 증가에 머물러 시장 보도 기준 전망 75,000명을 밑돌았다. 6월 98,000명보다 둔화돼 금요일 고용보고서 확인이 중요해졌다.
7월 29일 FOMC는 기준금리 목표범위를 3.50%-3.75%로 동결했다. 표결은 9-3이었고 Beth Hammack, Neel Kashkari, Lorie Logan은 25bp 인상을 선호했다.
미국 최종수요 PPI는 6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12개월 상승률은 5.5%였다. BLS는 최종수요 상품 가격이 1.4% 내렸고, 그중 휘발유 가격 12.0% 하락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6월 미국 CPI는 전년 대비 3.5% 상승해 5월 4.2%와 컨센서스 3.8%를 모두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했고, 근원 CPI는 2.6%로 낮아지며 국채금리와 달러가 동반 하락했다.
Fed의 6월 의사록은 기준금리 3.6% 동결 뒤 18명 전망이 연내 인상과 동결·인하로 반분됐음을 보여줬다. AI 인프라 수요, 전기료, 반도체 가격이 물가 경로의 새 변수로 제시됐다.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은 5.7만명 증가해 MarketWatch가 인용한 컨센서스 11.5만명을 밑돌았다. 실업률은 4.2%로 낮아졌지만, 4-5월 고용은 합산 7.4만명 하향 조정됐다.
6월 미국 민간고용은 9.8만명 증가해 월스트리트저널 컨센서스 11만명을 밑돌았다. 5월 12.2만명에서 둔화된 수치라서 이번 주 공식 고용보고서와 Fed 금리 기대가 다시 연결된다.
미국 BEA는 5월 PCE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4.1%, 근원 PCE가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각각 0.4%, 0.3% 올라 Fed의 2% 목표와의 격차가 이어졌다.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CNBC가 인용한 Dow Jones 컨센서스 0.7%를 웃돈 1.1% 상승. 에너지 비용이 도매물가와 Fed 금리 경로에 다시 변수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