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Requiem이 예고 없이 roguelike 보너스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다양한 경로와 Leon의 능력 강화, 신규 적 변종, 다회차 진행 메타 구조를 갖춘 완성도 높은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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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FeedCapcom 데이터에 따르면 Resident Evil Requiem 플레이어의 90%가 Leon 파트를 3인칭 시점으로 플레이했다. Grace 파트는 60%가 기본값인 1인칭, 40%가 3인칭을 선택해 더 엇갈렸다.
캡콤의 신작 Pragmata가 출시 2일 만에 1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 2020년 발표 이후 6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친 끝에 거둔 성과다. 캡콤은 이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확장 가능성을 암시했다.
Capcom이 4월 27일 FY2026 순이익 전망을 ¥51,000 million에서 ¥54,500 million으로 6.9% 올렸다. 회사는 Resident Evil Requiem과 기존 카탈로그 판매 증가가 실적 상향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Resident Evil Requiem은 4월 24일 기준 700만장을 넘겼다. 게임 디렉터 Koshi Nakanishi가 Instagram story로 이 수치를 공유했고, 작품은 2월 27일 PS5·Xbox Series·Switch 2·PC로 출시됐다.
Capcom의 PRAGMATA는 Steam에서 April 16, 2026 release로 표시되며 US price는 $59.99, Windows-only, minimum storage는 40 GB다.
Kotaku는 4월 15일 Capcom legal이 YouTuber GrizzoUK에게 adult-oriented Resident Evil mod videos 삭제를 요청했고, 해당 channel이 잠시 terminated된 뒤 YouTube에서 복구됐다고 보도했다. r/Games 게시물은 크롤링 시점에 735점과 댓글 229개를 기록했다.
Pragmata는 4월 13일 기준 OpenCritic 평균 87점, 추천 비율 94%를 기록했고 Capcom은 Steam 출시일을 4월 24일에서 4월 17일로 당겼다. /r/Games review thread도 빠르게 500개 넘는 댓글을 모으며, Capcom이 새 IP를 실제로 안착시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UnGeek는 Resident Evil Requiem이 출시 한 달여 만에 Steam에서 70%, PS5에서 66.9%의 완료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story clear 기준 achievement와 trophy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수치로, 최근 AAA horror 타이틀 가운데서도 이례적으로 높은 편이다.
Kotaku에 따르면 Capcom이 4월 2일 Resident Evil 1·2·3를 Steam에 다시 내놓으면서 Enigma DRM을 넣어 성능과 Steam Deck 호환성 논란을 키웠다. 특히 Resident Evil 4에서 유사한 DRM 문제를 최근 되돌린 직후라 반발이 더 커지고 있다.
r/Games에서 부각된 이번 움직임은 단순 재출시보다 의미가 크다. original Resident Evil 3부작 PC판과 Breath of Fire IV가 Steam에 들어오면서, 기존 GOG 기반 품질 개선과 함께 Capcom 고전 카탈로그의 접근성이 한 단계 올라갔다.
Capcom이 Pragmata의 골드행을 알리며, 오랜 개발 기간을 거친 sci-fi 액션 신작의 2026년 4월 17일 출시 일정에 더 강한 신뢰를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