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ZN은 Q2 매출 $200.61B로 LSEG 예상치 $196.47B를 넘고 AWS 매출이 $42.2B에 이르자 12% 상승했다. 2026년 설비투자 전망도 $220B로 올라가 AI 인프라 수요가 주가 반응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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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Microsoft $MSFT는 Q4 매출 $90.0B,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 43% 성장을 제시했다. 시간외 주가는 약 8%-9% 올랐고, RPO $678B가 AI 투자 부담을 상쇄했다.
Google 지원을 받은 UC San Diego 연구진이 퇴역 스마트폰 메인보드를 모아 저탄소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만든다. 계획된 2,000대 Pixel 클러스터는 수업·채점·연구 워크로드를 처리하며, 25~50대가 현대 서버 1대급 역할을 맡는 구조다.
$ORCL은 4분기 매출 $19.18B와 조정 EPS $2.03으로 예상치를 넘겼지만, 2026회계연도 free cash flow -$23.7B와 $40B 조달 계획이 부각되며 8% 하락했다.
자동화된 네트워크 스캔이 실제 비용과 커뮤니티 대응으로 이어지자, 관심은 “agent에게 어디까지 권한을 줘야 하는가”에 모였다.
11% 하락과 $40B 조달 계획이 핵심이다. Oracle $ORCL은 Q4 실적 발표 뒤 FY2026 잉여현금흐름 -$23.7B, RPO $638B, Q4 non-GAAP EPS $2.11을 공개했다.
Snowflake $SNOW는 Q1 FY2027 제품 매출 $996.8M, 잔여이행의무 $6.7B를 제시한 뒤 36% 상승했다. 5년간 AWS에 $6B를 쓰는 계획도 같은 날 주가 반응의 촉매로 붙었다.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와 5년간 2,000억 달러 규모의 TPU 컴퓨트 계약을 체결했다. 구글 클라우드 미수주 잔액(4,600억 달러+)의 40% 이상을 단일 AI 기업이 차지하는 이례적 규모다.
데이터독($DDOG)이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하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31% 급등했다. AI 워크로드 확산이 클라우드 모니터링 수요를 끌어올리며 스노우플레이크, 몽고DB 등 인접 종목도 동반 상승했다.
Anthropic이 2027년부터 구글 클라우드와 Broadcom 공동 개발 TPU에 5년간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다. 구글 클라우드 수주잔고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로, Alphabet은 별도로 최대 400억 달러 추가 투자도 계획 중이다.
Sam Altman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재편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본 클라우드 파트너로 남지만, OpenAI는 이제 AWS·Google Cloud 등 모든 클라우드에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OpenAI가 Amazon Bedrock 플랫폼을 통해 GPT 모델과 Codex 코딩 에이전트를 AWS 고객에게 제공하기 시작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독점 계약 해소 이후 첫 멀티클라우드 배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