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예금금리, 2.40% 주요 재융자금리, 2.65% 한계대출금리가 7월 23일 그대로 유지됐다. ECB는 중동 분쟁 이후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크고 물가 파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macro
RSS 피드유가는 이란 관련 탱커 충격으로 $90을 터치한 뒤,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Hormuz 리스크, 운임·보험료, 에너지발 물가 압력이 이번 주 시장 가격에 다시 반영되는 구간입니다.
이라크와 시리아가 Kirkuk-Baniyas 원유 송유관 복구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7월 17일 보도 기준 전체 협력 규모는 약 $60B이며, AP는 Hormuz 해협 의존도를 낮출 200만 bpd 경로라고 전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25bp 올렸다. 6월 CPI 3.2%, 근원물가 2.5%, 5월 전망치 2.6%를 웃도는 성장 경로가 결정의 근거로 제시됐다.
미국 최종수요 PPI는 6월 전월 대비 0.3% 하락했고, 12개월 상승률은 5.5%였다. BLS는 최종수요 상품 가격이 1.4% 내렸고, 그중 휘발유 가격 12.0% 하락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6월 미국 CPI는 전년 대비 3.5% 상승해 5월 4.2%와 컨센서스 3.8%를 모두 밑돌았다.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했고, 근원 CPI는 2.6%로 낮아지며 국채금리와 달러가 동반 하락했다.
Fed의 6월 의사록은 기준금리 3.6% 동결 뒤 18명 전망이 연내 인상과 동결·인하로 반분됐음을 보여줬다. AI 인프라 수요, 전기료, 반도체 가격이 물가 경로의 새 변수로 제시됐다.
WTI는 $73.37로 4.16%, 브렌트는 $77.30로 4.23% 올랐다. Trump 대통령이 이란과의 양해각서가 “over”라고 말하면서 중동 공급 차질 위험이 다시 가격에 반영됐다.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은 5.7만명 증가해 MarketWatch가 인용한 컨센서스 11.5만명을 밑돌았다. 실업률은 4.2%로 낮아졌지만, 4-5월 고용은 합산 7.4만명 하향 조정됐다.
6월 미국 민간고용은 9.8만명 증가해 월스트리트저널 컨센서스 11만명을 밑돌았다. 5월 12.2만명에서 둔화된 수치라서 이번 주 공식 고용보고서와 Fed 금리 기대가 다시 연결된다.
WTI는 정규장 배럴당 $69.23에서 시간외 $70.24로 올랐다.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과 해안 레이더를 타격했다고 밝히며 Brent도 $71.99에서 약 $72.98로 움직였다.
미국 BEA는 5월 PCE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4.1%, 근원 PCE가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각각 0.4%, 0.3% 올라 Fed의 2% 목표와의 격차가 이어졌다.